Title.셤기간이다.

즐거운 학교생활 화이팅

by daftfunk | 2010/06/06 16:54 | 트랙백
Title.오랜만~
음 오랜만입니다.

기분이 좋댜~ㅋ
by daftfunk | 2010/05/15 22:06 | 트랙백
Title.대학교육과 까
우리는 대학교육을 통해 까는 걸 배운다.

음...

역시 사람인지라 맞으면 쓰라린것을 직접 경험해야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또 그 기억을 까먹는다...


까 TV를 봅세~ㅋ


by daftfunk | 2010/04/26 12:28 | 트랙백
Title.
의료 개혁..... 대세인데, 음...
좋은 쪽으로 되길.~
by daftfunk | 2010/04/24 09:27 | 트랙백
Title.수업. 월요일 9시 수업 노트
왜 판타지에 열광하는가?
일상을 벗어나.ㅋ
놀이기구에서 비명을 지르고 입을 벌리는 곳.
사람들이 달라짐.
놀이에도 단계가 필요함.
미국 올랜도. 나무의 여신. 낯설면서도 쉽게 매료는?
관객들 마음에 빗장이 열림.
몰입 되는 것임. 배우들과 거리는 무대.
몰입시키는 것.
그 모든것을 무대 뒤나 지하 도는 곳에 숨김.ㅋㅋㅋ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시에는 테마파크내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인지적 특성을 고려.
과거로의 여행은 왼쪽. 오른쪽엔 미래를 향함.
가장깊숙한곳에 환타지 랜드를 숨겨 둠.
거리가 유난히 깨끗함. 청결은 철저한 설정. 쓰레기가 없도록 하는것.
청결역시 굉장히 중요함.아무생각없이 가족 아이들과, 즐김.

토쿄 디즈니 랜드 이매지니어.
판타지 분위기를 창조하는 것이 중요. ㅎㅎㅎ
팬터지를 자극하는곳.
Imagineer. 상상과 엔지니어. ㅎㅎㅎ 월트디즈니만의 독특한 직종.ㅎ

최대 각도가 66도. 북미의 목제 롤러코스터중 가장 경사가 심해.
갓ㄱ도 때문에. 무중력상태를 꽤 오랜시간 느낌.



(에어타임. 중력이 0에 가까워지는 시간)이걸위해서 1600
롤러콧터 디자인 위해선 심리학자나 ,,
숫자로 할 수있는 일들이 많기 때문.
애드 뎃 필링 스피드.
높이와 속도, 현기증. 인간의 심리적으로...
아찔한 느낌을 통해서 인간은 심리적이나 생리적으로 흥분.
성적인 흥분이나 스포츠를 통한
매우 자극적이고 즐거운 경험...

사람이 느끼는 쾌감은, 기본전제는 안도감.
그런 불일치 다음에, 이 불일치가 해소가 되어야함.
음.

그런 쾌감은, 
불꽃놀이

놀라운 볼거리. 스팩터클.

사람들을 판타지로 이끄는 빨간 ㅇㅇ단.
일탈의 열망이 커질수록,판타지가 도시속으로 번짐.

공항곳곳에 카지노 기계들이.ㅋㅋㅋ
떠날때까지 즐기라는, 강력한메세지.
라스베가스 중심가 스트립. 북쪽끝.
110층 호텔건물이 있음.
왜스트레토스피어스. 
볼거리를 제공하는, 테마호텔.
88%센트가 미국인.
라스베가스. 이용하는 88퍼센트가 미국인.
스티브 윈.
관광도시로 변화시킨 사업가 스티브 윈.
1980년대 말부터, 호텔앞에서 어마어마한 쇼를벌임.
도심속에 테마파크를 만드는 일.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조명 4500개.
해가질때마다 거대한 공연장으로 다시 태어남.
단숨에
ㄹ스베가스의 

프리먼트 스트리트 네온쇼.
길이 엘이다 1250만개
스피커 220개
이지역 호텔주민들이 4천만 달러를 투자함.
천장위의 팬터지.사람들을 몰려들게함.

쇼가 시작되자, 멈추고 카메라를 꺼내듬.
볼거리 하나가, 사람들을 이끎.

라스베가스 관광청.
총 라스베가스 온 사람들중 3850만명중 1800만명이 이곳에 다녀감.

테마파크 도시 영화. 이삼자는 
테마파크가
삼자간의 상호 의존 관계속에서 서로
자기의 상품성을 더 높여 나감.ㅎㅎㅎ

공책이 아닌,
쥐가 아닌데도 마우스를 마우스라고 부름.

재매개
Re-Selling

Remeditation
새로운 미디어는 오래된 미디어를 흡수함.
미디어는 고립되어서 존재 엑스.
미디어는 다른 사물과의 관계속에 존재함.


인간사회가 합리적으로 갈수록, 판타지가 더 
상상은 사람을 살게하는 
상상이 만드는 판타지는 ,,,
슈렉 제작현장.ㅋ
컴퓨터 그래픽의 발전은,
예전에는 
이제는 백지장만 있어도, 판타지가 나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됨.
컴퓨터 기술이,
왓 위캔 이매진잇,위캔 메이킷.
하늘을 날 수 있음.
눈을 사로잡는 
현란한 스팩터클을, 눈에서




디ㅈ털시대가,
팬터지의 역사는

리얼리즘의 전통에 대한 반발을
신비와 관능을 들고 나타난 아르누보.
화폭에 담음.
기계화에 대한 반발로도 읽힘.
클림트의 키스도 그러한 작품.

판타지 문화를 볼 수 있는 것은,
농경사회에서 기계시대로 넘어가는 감수성.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불안함 가수성까지, 자극하며, 판타지를,,,

이것이 시대의 화두.판타지 강국으로, 영국.
상상을 보다 생동감 있게 표현하는데에 ,,,

프래임스토어 CFC 정말 좋은
이야기에 영향력이 있는것이다.
컴퓨터 기술이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야기가 탄탄하지 않으면 컴퓨터 기술도 GG

노는것에 대한 소비는 그 종류 다양함은,
굶어 죽을 염려는 예전에 비해서


일본 나가사키 하우스텐보스.
잘 정돈된 마을에, 네덜란드마을.
이곳이 세계최고의 네덜란드 목적으로
19992년 개장 420만명
입장객 해마다 줄고 있음.
이야기가 없는 테마파크란 것이... 별장 분양등,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음.
별장이 130채. 별장형 맨션이 120채.
2척의 크루저를 수입해서 바다위에 띄워.

무언가를 통해 얻는 즐거움을...
반면, 도쿄 디즈니 랜드. 영 딴판.
개장전의
큰 성공을 거둠.
2005년 . 순
팬터지.
일본인들이,

상하이 디즈니 랜드. 중국인들이 미키마우스를 잘 몰라.
상하이 디즈니 랜드.

매주 금요일 티비에서 ...
미국을 배경으로 한 디즈니 랜드를 직접 화면을 통해 보면서,
저런 곳에 가보고 싶다.
저런 캐릭터들을 만나보고 싶다고,,

음반 캐릭터 게임 출판 테마파ㅡ크.

양질의 영상작품을 만들어 가는것.
영화제작 애니메이션 제작을 소홀히 했기 때문에....
원소스 멀티 유즈 --> 좋은 컨텐츠가 생명이다.



현실적인 결핍. 갈망이 새로운 꿈을 꾸게 만듦.
ex 두바이~


지(금은, 물론, 05년도 자료라서 이렇게 나오는데, 나라 전체가 공사현장인데... 음...
두바이 랜드 건설현장. 레저 오락을 즐길 수있는 관광지로 나라를 바꿀 생각...
음. 지금은 외부에서 생긴 경제위기로 인해서 OTL...이었는데,
아부다비에서 버즈 두바이 어떻게 만들 것인가, 많이 고민할 것...






by daftfunk | 2010/04/19 09:57 | 트랙백
Title.아,
나는 세상에서 귀여운 사람이 좋다.ㅎ

살살 녹는것 같애.ㅎ

아, 기분좋다.

컴온~!
by daftfunk | 2010/04/12 18:04 | 트랙백
Title.Big Poppa

지금 잘나가는 전세계의 랩파들을 한군데 모아도 Biggie + 2Pac은 못따라갈 것이다.


전설.



이어지는 내용
by daftfunk | 2010/04/09 14:27 | 트랙백
Title.몰락이란 영화를 보면서,,,
우리가 모두가 사람이라는 것을 점차 이해하게 된다...

오늘 Philippe Starck의 TED 강연을 보면서,

인류가 문명을 만들어오면서 진화해가는 과정을 겪고있다는 것을 ,,,
이러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 영화를 보게되면서, 뭔가를 느끼게 된다.

우린 사람이란 것을 말이다...



히틀러 이 사람도, 점차 자기가 사람이란 것을 느껴가게 되지 않았나 싶다...



디자인사 발표를 위해서, 자료 조사를 하면서 알게  된것은

히틀러는 어렸을 때에, 아버지 어머니께서 모두 돌아가셨고,

돌보는 사람 없이,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틈이 없지 않았나 싶다...




사회 보장제도가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나도 배가 불렀나보다...

이런 감상적인 이야기를 쓰고 말이다.


음......








집으로 돌아오길 거부했던 아들 페터는, 집으로 오니, 편안하게 잠든 어린 아이였다.










나는 지금 복받은 사람이다.

우리는

결국엔 그 자신도 자신









다큐멘터리가 이래서 좋나보다...

그리고 영화도 말이다...







HBR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이 있다.

많은 석학들을 공부하며 느낀 것이 있다.


'결국 모든게 사람과 관련되어있다는 것이고,

우리는 사람이고, 내가 사람이란 것이다.'




기억나는 밤이 있다.

CQ를 하던 날, 막사에서 김동호 목사님 설교 MP3를 틀었던 새벽이 기억난다.

'사람이니까 그렇지. 나는 안그런가?'






아......

굉장한 깨달음이다...






참...

오래걸렸다.








그리고, 그가 만일, 디자이너였다면 어땠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열정*의지를 사용하는데, 정말 좋은 곳에 쓸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사람'





아, 주님...

불쌍한 양들을 굽어 살펴주세요.

아멘.










by daftfunk | 2010/04/08 23:11 | 트랙백
Title.옙! 베이베
도전한다.

원쇼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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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페스티벌
앤디어워드
아트 디렉터 클럽 어워드

다내꺼!
by daftfunk | 2010/04/07 23:0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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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달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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